본문의 숫자는 검산을 위한 가상 사례입니다. 실제 업체의 성과나 특정 플랫폼의 공식 요율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발주 견적에서 국내 입고까지 비용을 모으기
공급사 견적, 송금 내역, 국제운송·보험 견적, 수입신고 및 국내 운송 내역을 모읍니다. 계약 조건에 이미 포함된 운임을 별도 운송비로 다시 더하지 않도록 확인하세요. 서로 다른 외화나 시점의 환율을 한 값으로 계산하면 추정 오차가 생깁니다.
계산기는 입력한 환율과 운송·보험료를 사용한 단순 추정입니다. 실제 과세가격은 신고 조건에 따라 조정될 수 있고, 결제환율과 통관 과세환율도 다를 수 있습니다. 개인 해외직구 면세 기준을 사업자 판매용 수입에 그대로 적용하지 마세요.
500개 발주 가상 사례의 단계별 검산
총 구매금액 5,000외화, 환율 1,400원, 국제운송비 1,200,000원, 보험료 50,000원입니다. 예시 관세율은 8%, 부가세율은 10%이며 통관비 100,000원과 국내운송비 200,000원을 추가합니다. 실제 상품의 세율을 뜻하지 않습니다.
비교표는 좌우로 밀어 모든 항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단계 | 추정 금액 |
|---|---|
| 구매원화액 | 7,000,000원 |
| 운송·보험 포함 추정 과세기준 | 8,250,000원 |
| 관세 8% | 660,000원 |
| 부가세: (8,250,000 + 660,000) × 10% | 891,000원 |
| 통관·국내운송 포함 지출 합계 | 10,101,000원 |
| 500개당 지출 기준 단가 | 20,202원 |
수입 부가세가 모두 최종 원가인가요?
위 20,202원은 부가세를 포함한 현금 지출 관점의 단가입니다. 공제 가능한 매입세액은 회계상 원가와 별도로 처리될 수 있습니다. 단순히 제외한다고 가정한 비교 단가는 (10,101,000 − 891,000) ÷ 500 = 18,420원입니다. 공제 여부는 사업자·거래·증빙 조건을 확인해야 하며 계산기가 판단하지 않습니다.
혼합 상품과 입고 손실을 반영합니다
여러 상품을 한 번에 수입했다면 모든 비용을 수량으로만 나누는 방식이 적합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부피가 큰 상품에는 CBM 기준 운임 배분을, 고가 상품에는 가치 기준 보험료 배분을 검토하세요.
500개를 발주했어도 검수 후 490개만 정상 판매 가능하다면 동일 지출을 490개로 나눈 단가는 약 20,614.3원입니다. 파손·샘플·누락이 있는 경우 판매 가능한 수량과 구매 수량을 별도 관리합니다.
내 상품에 적용하기 전 체크리스트
- 계약 운송조건과 포함 비용 확인
- HS 품목분류·원산지·과세환율 확인
- 운송비 중복 계산 방지
- 부가세 현금 지출과 공제 여부 구분
- 정상 판매 가능한 수량으로 검토
정책·실제 적용 조건 확인
아래 공식 사이트에서 현재 적용 조건을 확인하세요. 본문의 수치 사례는 계산 설명용이며 공식 요율이나 신고 결과가 아닙니다. 링크 및 설명 검토일: 2026-10-13.
- 관세청 ↗ — 품목분류, 과세가격, 원산지와 수입신고 절차 확인
- 관세청 UNI-PASS ↗ — 실제 신고 내역과 통관 진행 확인
- 국세청 부가가치세 안내 ↗ — 일반과세·간이과세의 세율과 적용 기준 확인
예시와 다른 결과가 나오거나 설명에 오류가 있다면 사용한 조건과 함께 제보해 주세요. 세무·통관의 최종 판단은 공식 안내와 해당 분야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