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석민사과1 박석민 사과 유흥 서울 원정 술파티 그 진실은 NC 다이너스 소속 박석민(36)이 코로나 확인 관련해 많은 논란이 있었다. 지난 2021년 7월 8일에 서울 원정 경기 전 호텔에 다른 여러 사람들과 술파티를 벌여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이다. 문제는 박석민 선수 뿐만 아니라 NC 다이너스 전원 검사를 통해 확진자가 3명이나 발생했다는 점이다. 이로인해 경기일정이 모두 취소 됬고, 게다가 6일간 30경기가 모두 늦춰지는 결정을 내렸다. 박석민의 말로 보자면 원정 서울 경기 숙소 도착후 후배 3명과 방에 모여 야식 떡볶이를 먹었고 그 이후에도 지인 들을 불러 같이 추가로 치맥세트를 시켜먹는 등의 행위를 했다. 추가로 떠도는 말에 따르면 코로나 19감염 경로가 후배들과 단체로 유흥업소에서 뜨거운 유흥을 즐기는 바람에 확진된것이 아니냐 라는 루머에.. 2021. 7. 1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