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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S 300%면 실제로 돈을 버는 걸까?

ROAS를 상품 마진과 함께 읽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합니다.

셀러툴즈 편집 · 내용 및 예시 검토 2026-10-13 · 작성·검토 기준

이 글에서 얻을 기준

ROAS 300%는 광고비 1원으로 매출 3원을 만들었다는 뜻입니다. 이익 여부는 광고 전 공헌이익에 따라 달라집니다.

본문의 숫자는 검산을 위한 가상 사례입니다. 실제 업체의 성과나 특정 플랫폼의 공식 요율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광고 매출과 이익은 다른 숫자입니다

광고비 100만원으로 광고 매출 300만원을 만들면 ROAS는 300%입니다. 여기에는 상품 원가, 판매 수수료, 포장·배송비가 반영되지 않습니다. 같은 ROAS라도 비용 구조가 다른 두 상품의 광고 수익성은 다릅니다.

ROAS = 광고 귀속 매출 ÷ 광고비 × 100 광고비 차감 후 이익 = 광고 전 공헌이익 − 광고비

같은 ROAS 300%, 이익과 적자를 나누는 사례

판매가 29,900원인 상품 두 개에 동일한 ROAS 300%가 기록되었다고 가정합니다. 주문당 광고비는 29,900 ÷ 3, 즉 약 9,966.7원입니다. 아래는 고정비·세금·반품을 제외한 가상 비교입니다.

비교표는 좌우로 밀어 모든 항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같은 ROAS 300%, 이익과 적자를 나누는 사례
광고 전 공헌이익손익분기 ROAS광고비 차감 후 주문이익
12,755.5원234.4%약 +2,788.8원
5,980원500.0%약 −3,986.7원

광고 보고서에서 비교 기준을 맞추세요

광고비는 이번 주, 매출은 지난달처럼 기간을 섞으면 ROAS를 해석할 수 없습니다. 광고 플랫폼이 매출을 어느 기간과 기여 방식으로 귀속하는지도 확인하세요. 취소·반품 전 매출인지 확정 매출인지에 따라 실제 회수 가능한 금액이 달라집니다.

복수 채널이 같은 주문을 각각 광고 성과로 잡으면 광고 매출을 단순 합산할 때 중복될 수 있습니다. 매체 보고서는 운영 지표로 보고, 실제 주문·정산 데이터로 총이익을 별도 검증합니다.

증액 여부는 추가 광고비의 성과로 판단하세요

누적 ROAS가 높아도 예산을 늘린 뒤의 추가 매출은 덜 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동일한 상품의 소규모 증액 전후에 주문수, 공헌이익과 광고비를 비교하세요. 손익분기점을 겨우 넘긴 수준은 반품이나 할인 하나만으로 손실로 바뀔 수 있어 비용 변동 여유도 필요합니다.

내 상품에 적용하기 전 체크리스트

  • 같은 기간의 광고비·매출 사용
  • 취소·반품과 광고 귀속 방식 확인
  • 상품별 손익분기 ROAS 계산
  • 증액 후 주문당 이익과 총이익 비교

예시와 다른 결과가 나오거나 설명에 오류가 있다면 사용한 조건과 함께 제보해 주세요. 세무·통관의 최종 판단은 공식 안내와 해당 분야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같은 조건으로 직접 계산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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